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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으면 좋겠다☀️

사고싶다 #스테디캠  딱히 쓸일도 없는데...#곤도마리에  가 #설레지않으면버려라  했는데 #설레면사라  도 맞는건가요?

눈 오는 문화비축기지, 창작실험 과정과 공유 진행 중! 2. 프로젝트 날다 : 원통, 구와 같은 도형 자체가 가진 율동감?에 대한 리서치처럼 보였다. 인공위성 오브제 돌면서 유리에 빛 반사되고 무중력 상태에서 춤추는 것 같은 씬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3. 최강프로젝트 : 존재를 보여주는 방식으로서 비존재라는 방법이 재밌었다. 100석 기준 공연이었는데 사람이 많이 안 온 게, 오히려 다들 집중해서 볼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멋있었다

안녕하세요 2.15(금) 한창호 선생님께서 신작을 발표합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오셔서 뜻깊은 자리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품: A warm body “부드러운 몸” 공연일시: 2019년 2월 15일 저녁 7시 30분 공연장소: 문화비축기지 T2 공연장 안무: 한창호 / 연출: 도유 / 출연: 최재혁, 한창호 / 음악: 정효현 & 송병걸 / 조명: 이장한 / 무대감독: 임석현 / 영상 및 사진 기록: 최원규, 최세훈 A warm body “부드러운 몸” 작업은 그동안 완성된 결과만 진행 했던(공연예술창작산실)작품 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작업과정을 쇼케이스 그리고 관객과의 대화로 진행합니다. 티켓 전석 무료!!!! 공연장에서도 예약 할수 있습니다. 공연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661 도로명 서울특별시 마포구 증산로 87 마포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

#문화비축기지  #과정과공유  #인형극  #감정이입  그 외 2가지 창작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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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모든 기대와 응원을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을 분들과의, 좋은 전시 그리고 공연과의 만남 이상하게도 이 동네는 몇 번을 가도 헷갈리는데 집 갈때는 한큐란 말이죠 #공연  #전시  #창작산실  #과정과공유  #창작그룹노니  #글과무대  #마포  #문화비축기지 

창작실험지원작 보러다니기. 가능성과 새로움, 도전을 느끼는 중🌚🌝 . . . #민찡데일리  #조명디자이너  #창작실험  #국경의아이들  #새로웁고신선🕴🏾 

느낀점 : ?!?!?!?!?!?!? !!!!!

모델 최하나, @hanaa_c7 

모델 최하나, @hanaa_c7 

#문화비축기지  #과정과공유  아이디어가 샘솟았던 행복했던 시간들💕

사고싶다 #스테디캠  딱히 쓸일도 없는데...#곤도마리에  가 #설레지않으면버려라  했는데 #설레면사라  도 맞는건가요?

비축기지산책 어제 눈으로 투명하고 차가운 공기를 머금고 있음

장영철배우님의 #국경의아이들  프롤로그 공연 보러왔습니다 20분 느무 아쉬움 #극단작은신화  #극단적  #삶은달걀먹고픈연극  #배우김미란  #배우박유진  #배우오현우  #배우장영철  #작가조정일  #연출이곤  #국경 

오늘 연희김밥 부자 🤗

멋있었다

D- 2시간🕺🏻넘버링된 100개의 “리미티드” 에디션 브로셔ㅎㅎ😎 스텝분들께는 이름을 한땀한땀 적어서 ✍🏻 #우리이제만나지마요🙄  ㅋㅋ #창작집단터미널 

동네친구와 둘이 "요즘 다들 뛰던데 우리도 한번..?" 하고 시작했던 러닝이 어느새 6개월이 넘었다 ㅎㅎ 같이뛰시죠 여러분 @erunpeople  #이런사람들  #은평러닝크루  . #running  #run  #funrun  #runningcrew 

2월15일 밤,문화비축기지 #문화비축기지  #창작실험  #과정과공유 

<창작실험:과정과 공유> Choi x Kang Project ‘2+’ 글과 디자인 : 김뉘연x전용완 음악 : 고요한 안무 및 연출 : 최민선x강진안 촬영 : 김태경

D-1 인데 인쇄물 방금 나옴 #놀랄일도아님🤗  #창작집단터미널 

NODO check patterned knitboots via @nonelikeu  . . #NODO  #knitshoes  #knitboots  #sockboots  #노도슈즈  #니트부츠  #체크부츠  #삭스부츠 

#리서치  : #서커스  / #연희  #창작그룹노니  리서치/연구를 진행하면서 '리서치' '연구' 자체가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셨다고 한다. "예술과 연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 둘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이고 그렇다고 해서 각각의 결여가 완전한 것도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도, 예술의 또 다른 방식이 될 수 있다." 창작그룹 노니 리서처분들의 서커스/연희에 대한 리서치/연구를, 내가 관객으로서 전시의 형태로 보았다는 점에서도 그러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연희(演戲) 명사 1. 말과 동작으로 여러 사람 앞에서 재주를 부림. 2. 연영=연극> 리서치에 참가한 이들 중 종사자나 관련된 사람이 아닌, 즉 비종사자의 경우 '연희'라는 단어의 명확한 뜻을 아는 사람은 1퍼센트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미지를 떠올리도록 하자 그제서야 깨달았다는 듯한 반응을 했다고. 나에게도 이 단어는 몇 개의 장면들로 뭉뚱그려져 있는 것이지, 선명한 의미로 남아있는 것이 아니었다. 이처럼 "사람들의 기억에서 명칭과 실체가 연결되고 있지 않은 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에 대한 물음이 있었다. - 이러한 것으로 보았을 때 기억하고 싶은 것을 원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는 사람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 같았다. 전시 공간에 있던 사진, 텍스트, 영상, 음원들처럼 누군가에게 공개될 수 있는 수준이라면 더 좋을 것이다. 이것이 최근 리서치와 그것들을 정리하는 작업이 나에게 흥미로운 일로 다가왔던 이유인 것 같다. #위험  #인터뷰  #수집  #이야기공유  #전시  #soundlibrary  #창작실험  #과정과공유  #창작실험과정과공유  #창작산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비축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