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 Stroies

851,027 Posts

Top Posts

다들 폰 잠시 내려놓고 하늘 보세요..❣️

네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사람 말고 네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사람 만나야지.

기분이 안좋을땐 운동이 최고야 🤯🤯. . . #새벽운동 #새벽감성 

- - 내가 너를 좋아할 수 있다. - 이 시가 첫 장에 오는 이유를 이제 알 거 같기도 하다. - - 내가 너를, 나태주

오랫동안 보진 않았어도 오랫동안 보고 싶어지는 사람 만나.

나에게만 한 없이 다정한 사람. 무슨 일이 생기든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그런 예쁜 사람과 달달한 연애를 하고 싶다.

스스로 마음이 약하다고 생각되면 괜히 상대를 배려한답시고 어설프게 마음을 내주지 마라. 당신이 관계를 감당할 수 없다면 더더욱 그래야 한다. 처음엔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당신에게 상대 역시 상처를 받겠지만 그 사람은 금세 마음을 추스르고 다른 대상에게 뛰어갈 것이다. 그러니 괜히 자책감을 가질 것도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도 가질 필요가 없다. <책 중에서> #글#글귀 #글귀스타그램 #사랑글 #사랑시 #사랑글귀 #감성 #감성글 #감성스타그램 #연락 #소통 #아침 #밤#낮#새벽 #새벽감성 #좋아요 #인스타그램 #공감글귀 #공감 #위로 #위로글귀 #이별 #이별글귀 

Recent Posts

"희찬이 그 새끼 글 누가 읽긴 해?" "대체 왜 쓰는거야 이런거" "어쭙잖은 자기 철학 얘기하는데 이게 무슨 의미야ㅋㅋㅋ" . . 답부터 하자면, 누가 읽긴한다. . . 솔직히 나도 놀랐다. 내 글의 길이가 정말 긴데 정말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다. 그럼 지금부터 위의 질문에 대한 다음 대답을 해주겠다. 대체 왜 쓰냐고? . . _ . . 고등학생때 말하기 대회에 나갔다. 정말 많은 애들이 나갔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애들은 정말 좋은 발표를 했다.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을 정도의 발표이다. 그런데, 만약 수상을 한다면 그냥 그 발표는 그대로 끝났다. 수상하는 동시에 발표자는 그 발표를 어디에서도 사용하지 않았고 그냥 발표내용은 증발되었다. 좋은 발표를 준비하게된 목표는 '수상'이었기 때문이다. . . 그럼 대회에서 떨어지는 애들은 마냥 의미없는 이야기만 할까? 아니, 꼭 그렇지는 않다. 그들의 이야기도 좋다. 하지만, 수상을 하지 못하면 그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의미없는 것'으로 취급한다. 그들이 발표 준비를 할때 발표 타겟이 사회나 사람이 아니다. '심사위원'을 타겟으로 준비한다. 그러니까 떨어지면 자신의 이야기가 의미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 . . 대학생이 되어서 공모전에 나갔다. 공모전에 나가서 수상을 못한 카드뉴스는 말 그대로 수상을 못했기에 의미가 없을까? 아니, 그 카드뉴스와 영상으로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인식 개선을 시킬 수도 있다. 정말, 소수의 사람이라도 말이다. 근데 수상을 못하면 자신이 준비한 것이 의미없다고 느낀다. . . 그래, 나는 그냥 이 지점이 싫었다. 어떤 대회여도 내가 준비한 자료는 수상을 하면 심사위원의 것이 되거나 사라지고, 실패하면 의미없는 자료가 되는 문화. 콘텐츠가 의미를 심사위원을 만족시키느냐 못하느냐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 왜 그것만을 바라보고 다들 달려가고 있는가? 심사위원을 만족시키지는 못해도 다른 누군가의 생각은 바꿀 수도 있는 것이다. . .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모전이나 대회에 참여하는 이유는 '돈'이나 '스펙'이다. 사회를 위한 대회라도 사회를 조금 더 생각하기 보다는 심사위원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결국 대회에서의 결과로 자신의 콘텐츠의 가치를 판단한다. 그리고 수상여부에 따라 자신의 콘텐츠의 질만 판단하고 끝이다. 더이상 사회에 자신이 준비한 이야기를 말하지 않는다. 수상했으니까, . . 근데 말이다. 내 글도 정말 가치가 없다. 나는 어디서 수상을 받아본 것도 아니고 인정받은 작가도 아니고 그저 그런 글을 쓰는 한 방랑가일 뿐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내가 올린 글이 정말 많은 사람들한테 좋은 영향을 줬다. 개인적인 연락이나 댓글로 정말 많이 좋은 영향을 받았다고 말씀해주신 분들이 있다. 짧게 '잘보고있어'가 아니라 글의 내용을 정말 다 파악하고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많다. 이럼 읽어주시는 것 아닌가? . . 그렇기에 적는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마냥 심사위원만을 만족시키기 위한 글이 아니라 사회에 있는 사람들 한명이라도 도움이 될 글을 적어보고 싶어서 여기에 올리는 것이다. 대답이 되었을까? . . 그리고, 마지막 질문 '어쭙잖은 철학' . 그래 물론 원래 '일반적'이라고 불리는 과정은 대회에서 수상을 해보고 인정받을 스펙을 만들어 좋은 곳(대기업)에 들어가 그 스펙으로 이제 전문가로 인정받아 누군가에게 강연을 하는 것이다. . 근데 나는 되려 역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전문성도 없는 놈이 강연을 통해서 인정받으며 그 인정을 스펙으로 쌓아가고 있는 것이다. 누가 읽어줄까 싶긴 하지만 정말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 신기하다 나도, . 그래서, 그냥 기쁘다. 그래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은 충분히 많고 나와 함께 가주려는 친구들도 정말 많다. 그거면 됐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 응원 바라보고 그냥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 . 설령 누군가가 나를 욕하면 기분이 안좋기는 하고 슬프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글을 적을 것이다. . 100개의 글중 단 한개라도, 단 한명에게 좋은 힘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적었다.

너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곁에 두지 마. 진정한 내 사람과 함께할 시간만으로도 부족한 걸.

그랬던 날이 있었습니다. 당신이 내게 처음 뒷모습을 보이고, 각진 말을 내뱉던 순간순간이 손가락 마디를 관통하여 제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해 당신을 부를 수 없었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그랬습니다 우리의 봄은 노란 모래 가득한, 지독한 알러지만 남아있는 봄이었다고. 참으로 우울한 단어들이 꼬리를 물고 늘어져 당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날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그 날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나의 하루는 그날로부터 내 발자국까지 수십만 개의 후회들로 온몸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당신이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면, 나는 잘못했다 빌 것이고 당신이 내 눈을 바라보면, 미안하다 말하겠습니다. 그럴 날이 있겠지요. 그리운 언어들이 절단된 우리의 다리 속 까마귀들이 되어 당신에게 걸어갈 그날이요. 설령 그 날이 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다리겠습니다. 모래바람이 잔잔해지고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어 새싹 하나가 돋아날 즈음이면 당신이 걸어오길 바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 보는 것들과 지금 보는 것들은 항상 그 장소 그 자리에 있다, 변하는 건 나만 항상 변하고 있는중 이고, 꾸준히 제자리를 지키는 작은 것들이 있다, 나는 언제부터인지 작은 것들을 기억하고 있다

오늘 학교가는데 날씨가 너무 이뻐 내 기분이 좋았다 역시 불타는 금요일이여서 내 기분이 좋았다 항상 내 기분이 좋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 . . . . #감성스타그램  #풍경샷  #풍경  #사진  #하늘  #여름  #불금  #금요일  #새벽감성  #감성  #instagram  #likeforlike  #좋아요  #반사  #좋아요반사  #좋반  #likeforfollow  #팔로우  #환영  #팔로우환영 

#새벽글귀  #친구관계  #감성글귀  #새벽감성  #글귀스타그램  나 자신을 잃어가면서 친구를 사귀지 말것.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나 자신이니까. @dawn._.air  🌙 항상 기억하자 나 자신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라는걸.

- - 오늘은 적당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시간의 메시지에만 답변드려요. - 다가오는 새벽까지 입니다.

⠀ 어른들을 비웃었건만. 학창시절 이 몹쓸 버릇은 나에게 닥치는 수많은 중대사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문제 행동이 되었다지. 어르신들 말 새겨들을걸. ⠀ 학생 친구들, 여러분은 늦었다 할 때 아직 가능성이 있어요! ⠀ ⠀ ⠀ ⠀ #새벽감성  #세살버릇여름까지간다  #습관  #어릴때  #바르게살자  #지금도  #늦지않았어  #새사람  #탈바꿈  #씀 #쓰다  #글귀  #글쓰기  #짧은글귀  #일상글  #학생  #감성글귀  #공감글  #위로글귀  #좋은글  #명언  #에세이그램 #글귀그램  #글귀스타그램  #좋아요  #소통  #고민상담  #심리상담  #나는장미다  #나봄고민상담소 

#오늘의짝사랑  오늘도 당신이 보내준 연락에 하루가 행복했어요 내일은 오늘 내 행복함보다 당신이 더 행복하길 바랄게요 #감성글귀  #감성글  #짝사랑  #감성  #by_dot_writing  #예쁜말  #예쁜글귀  #갬성  #글스타그램  #에세이  #시 #작가  #새벽감성  #글귀스타그램  #좋은글  #짧은글 

속 시끄러울땐, 차가운거~~~ 🌬 #일상  #데일리  #감성  #아이스크림  #존맛  #우울할때  #당충전  #아이스크림  #가을  #밤 #새벽감성  #음악  #노래  #좋아요  #selfie  #daily  여름 끝자락이니까 먹어줘야지~👀

또 보고 싶네 핑쿠 하늘💗

Check out !!

라오스. 그리고 그 시간.

# 아스팔트 위에 꽃 심는 사람이 어딨어. 원래 꽃은 흙에서 피는거야. -

⠀ 문구: 행복한 사람은 주변의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나빛캘리그라피 힐링손글씨 임서) ⠀ 배경: 픽사베이 ⠀ 1일1캘리 프로젝트 23일차~🌙 내가 제일 좋아하는 풍경은 카페에서 밖을 바라보는 풍경🎐주말에 카페가고프다...🙏 ⠀ #혜다온 #캘리그라피 #calligraphy #캘리그라피글귀 #손글씨 #나빛캘리그라피 #1일1캘리 #프로젝트 #좋은글귀 #좋은글 #캘리스타그램 #23일차 #붓펜캘리 #좋아요 #첫줄좋반 #맞팔 #힐링손글씨 #캘리 #미션인증 #금손되는1일1캘리 #새벽감성 #임서 #캘리 #데일리스타그램 #일상스타그램 #명언 #카페스타그램 #카페 #풍경 #커피 

⠀ 문구: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꽃은 내 마음에 핀 당신이라는 꽃입니다 (나빛캘리그라피 힐링손글씨 임서) ⠀ 배경: 픽사베이 ⠀ 1일1캘리 프로젝트 22일차~🌹 오글 오글 거리지만 럽스타 ❤ ⠀ #혜다온 #캘리그라피 #calligraphy #캘리그라피글귀 #손글씨 #나빛캘리그라피 #1일1캘리 #프로젝트 #좋은글귀 #좋은글 #캘리스타그램 #22일차 #붓펜캘리 #좋아요 #첫줄좋반 #맞팔 #힐링손글씨 #캘리 #미션인증 #금손되는1일1캘리 #새벽감성 #임서 #캘리 #데일리스타그램 #일상스타그램 #명언 #럽스타그램 

짧은 시간이었지만 난 너에게 오랜 기억으로 남고 싶어 너의 그 모진 말과 상처를 받아 가며 희미해진 줄을 잡고 또 붙잡았다. 단단하지 못했던 그 끈은 늘어질 대로 늘어져 너덜너덜해졌고 나 또한 만신창이가 된 후 널 포기했다. 상대방이 나 때문에 힘들어한다면 좋아하더라도 보내주는 게 맞더라고요. 그러지 못한다면 결국 그건 이기적인 욕심이에요.

커피 한잔과 함께 당신의 손을 잡고 에펠탑을 본다면 너무 행복하겠네요.

행복만큼은 크기를 정해두지 않기

주말엔 여행을 ~

, , , ♣집/모텔/호텔/원룸/회사자택/오피스텔 ➿ ℹ마인드 굳 ♋ ⏲최고의서비스로모시겠습니다↗ #고프로  #픽스터  #뿌듯  #태권도  #부사관  #간식타임  #봄날  #맛집탐방  #피로회복  #디즈니랜드  #맞팔선팔  #블로그  #달콤  #아침운동  #샌드위치  #새벽감성 

후, 하

_ 용서는 나를 위한 마음이 필요했구나. 지금에서야 그 공허한 마음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게 내 마음하나 지켜오지 못한 순간들과 그 상처들은 나를 두고두고 울게 만들지언정, 지금은 그냥 웃어볼까. 지금은 그 마음마저 돌아봐주고 함께 아파해주고 또 그렇게 위로해줄 내가, 그리고 글이 있으니까. 용서, 은비글

하늘이 대신 울어주는 날

오늘부터 좀 선선해지는것같아요 좋아하는사람 옆에 이제는 꼬옥 붙어있을수있겠네요 행복하게😊

#참애썼다그것으로되었다  책 구매는 프로필링크에서! @endeavor.book_  ⠀ 모든 사랑하는 것들아. 나는 절대 잊지 않았다. 단지 덮어두었을 뿐이지. 또 오늘부터 나는 사랑했다면 잊을 수 없다는 것을 믿는다. ⠀ 책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중에서 @owook 

#오늘은이만좀쉴게요  구매는 프로필링크를 확인해주세요! @today_some_rest  ⠀ ⠀ 내 편은 아무도 없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도 좋지만,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는 사실에 큰 위안이 된다. ⠀ ⠀ 책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중에서 @ogata_marito 

#엄마왜드라마보면서울어  구매는 프로필링크를 확인해주세요! @bookrum.books  ⠀ 회사 덕분에 자존감을 잃었고, 남들보다 뒤처지고만 있다고 생각했지만, 회사 덕분에 나는 배우고 성장했다. 그것만은 확실했다. 배움 없는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 책 <엄마, 왜 드라마보면서 울어?> 중에서

#편지할게요  책 구매는 프로필링크에서! @2019letter_  ⠀ ⠀ 내가 사는 집이 좀 좁긴 해도 침대 하나만큼은 집에 비해 큰 거 알지.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며칠 전에 너가 했던 말 기억해? 그 얼마 안 되는 직사각형이 우리가 사는 세상 전부여도 행복할 것 같다고. 우리 함께 있으면 그 작은 울타리가 어느 세상보다 넓은 세상 같다고 말이야. 맞아, 나도 같아. 우리가 함께 있는 그 작은 곳이 세상 전부라 해도, 나는 그것으로 다 행복할 것만 같아. 나에게도 너와 단둘이 있는 공간이 그만큼 넓은 세상이야. ⠀ 책 <편지할게요> 중에서 @owook 

A Love Story, 2000 - 그 사람이 떠나가지 않게 도와주세요.

삶의 한가운데

이쁘네. 아니, 저 하늘 말이야. ☺️

- 서로에게 솔직해보세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해보세요. 그 솔직함은 더 큰 사랑으로 다가올 테니까요. . . #글귀  #사랑  #솔직하게  #일상 

*️⃣Eat Pray Love, 2010 - 고독이 지나가면 또 다른 고독이, 외로움이 지나가면 새로운 외로움이 다가온다. 나는 그렇게 반복되는 고독과 외로움으로부터 달아날 준비를 계속 하고. 그렇게 결국 혼자가 되고. 깊은 어둠이 찾아오고.

씹 갬성이라나 뭐라나 친구가 ^

그리웠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다짐을 하고 계획을 세워본다.더 나은 내가 되기로 마음을 먹는 다짐이 곧 ‘나’라는 사람을 완전히 지우지는 않기를! 내가 타인이 되는게 아닌, 지금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것이기에,나에게 맞는 몇 가지의 것들만 내게 맞춰 입을 것.어느 제목도 기억 안 나는 책의 한 문장이 내 삶의 모토가 되기도 하고, 영화 속 명대사가 나의 마음을 시큰거리게 울리기도 하고, 내 주변 속 어느 사람의 좋은 면에 영향을 받기도 하면서 모든 서사가 무르익는 가을과 함께 더욱 무르익을 그곳의 나에게로 한 걸음씩 그렇게 나아가야지.올 가을 겨울 따뜻한 계절이길!

원 대사 👇 준우.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수빈. 오래 걸리진 마 ㅠㅠ기다려지는 워료일화요일💜❤ #열여덟의순간  #최준우  #유수빈  #김향기  #옹성우  #jtbc 

히피펌 다시하고 싶당당당당흑당버블티

지나고 나서야

8일 남은 8월 🥀

002 <기다림 (A long wait)>

☁️☁️